라인프렌즈-트레저의 새로운 캐릭터 'TRUZ'...마침내 베일 벗고 본격 활동 시작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라인프렌즈는 YG엔터테인먼트 대형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와 함께 제작한 새로운 캐릭터 IP 'TRUZ(트루즈)'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며 또 하나의 글로벌 캐릭터 IP의 탄생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TRUZ는 라인프렌즈의 크리에이티브 역량 및 캐릭터 IP 비즈니스 전문성을 기반으로 트레저 멤버들의 톡톡 튀는 개성과 아이디어, 그리고 팬들(트레저메이커)과의 소통을 더한 차별화된 방식으로 탄생한 트레저의 분신이자 동료 캐릭터이다.


TRUZ는 육성형 게임 요소를 적용해 트레저와 팬들이 함께 각종 퀘스트(미션)를 달성하며 성장 시켜 나가는 독특한 탄생 방식으로 차세대 글로벌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라인프렌즈는 최근 TRUZ 공식 SNS를 통해 칠리(CHILLI·최현석), 로미(ROMY·지훈), 요치(YOCHI·요시), 본본(BONBON·준규), 마테츠(MATETSU·마시호), 라우(LAWOO·윤재혁), 히쿤(HIKUN·아사히), 예디(YE-DEE·방예담), 솜(SOM·도영), 루루(RURU·하루토), 우피(WOOPY·박정우), 포동(PODONG·소정환) 등 트레저 각 멤버의 개성이 담긴 총 12개의 캐릭터를 공개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이후 글로벌 팬 투표를 통해 캐릭터 공식 이름을 'TRUZ'로 선정, 네이버 'NOW.'를 통해 트레저 팬들(트레저메이커)에게 캐릭터 공식 명칭을 알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라인프렌즈와 트레저는 라인 메신저를 통해 16종의 TRUZ 스티커를 한국, 일본 등 7개국에 공개하고, 인스타그램 증강현실(AR) 카메라 필터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캐릭터 활동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는 TRUZ 제작 및 성장 과정이 담긴 '트레저 스튜디오' 3차 메이킹 영상을 라인프렌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TRUZ 탄생을 위해 수고한 트레저와 트레저메이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본 영상에서는 트레저가 빙고 게임 성공 시, 라인프렌즈 뉴욕 타임스퀘어점 사이니지에 한 달간 스페셜 TRUZ 영상을 공개하는 미션을 진행, 트레저는 열띤 노력 끝에 모든 게임에 성공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이의 일환으로 라인프렌즈는 오는 3월 21일까지 TRUZ 스페셜 영상을 라인프렌즈 뉴욕 타임스퀘어점 사이니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우리 'TRUZ' 태어나자마자 뉴욕까지 진출하고, 이러다가 전 세계에 진출할 듯!", "게임에 이렇게 진심이라니! 트레저 멤버들의 케미때문에 트레저 스튜디오 정주행을 안 할 수가 없다", "10초 안에 12명의 트루즈 캐릭터 이름 말하는 정환의 순발력 무엇?! 막내지만 든든해!", "다음엔 또 어떤 게임과 미션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줄지 벌써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RUZ는 올 상반기 내 TRUZ의 다채로운 세계관이 담긴 쇼츠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이 예고돼 있다. 라인프렌즈와 트레저의 캐릭터 제작과 성장 스토리를 볼 수 있는 '트레저 스튜디오'는 라인프렌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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