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슈가, 제주말차 활용한 '말차 3종 시리즈' 신메뉴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타이거슈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타이거슈가코리아에서 제주도 말차를 활용해 만든 신메뉴 '말차 3종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녹차보다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강렬한 초록 색감의 말차는 최근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많은 카페에서 신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음료는 물론 달콤한 디저트에도 잘 어울려 과자, 빙수, 떡 등 무궁무진한 콜라보레이션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만 흑당 밀크티 브랜드 타이거슈가가 세계 3대 녹차 산지 중 하나로 뽑히는 제주의 말차와 자사만의 흑당 단맛 풍미를 더한 독보적인 말차 음료를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제주 말차 밀크티, 크림치즈 말차 밀크티, 제주 말차라떼로 모든 메뉴는 제주산 말차가 15% 함유된 파우더가 사용된다. 타브랜드의 파우더 대비 3~5% 높은 함유로 차별화된 말차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먼저 제주 말차 밀크티는 제주 말차의 진함과 타이거슈가 특제의 흑당 단맛이 만나 진한 풍미를 선사하며 타피오카펄의 쫄깃한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말차 밀크티이다.


크림치즈 말차 밀크티는 진한 제주 말차 밀크티 위에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한 크림치즈 무스를 올려 단짠과 부드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 말차라떼는 프리미엄 원두가 블랜딩된 고급 에스프레소와 쌉싸름한 말차가 만나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타이거슈가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10년 만의 연구 끝에 탄생한 비법 흑당 시럽과 제주의 말차가 주는 독보적인 풍미가 가장 큰 매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자체의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드에 발맞춘 신메뉴 출시해 전 세계의 흑당 버블 밀크티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흑당 버블티 전문 브랜드 타이거슈가는 전 세계 16개국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랑이 무늬 같은 독특한 음료 비주얼과 차별화된 맛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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