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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자마자 '완판' 된 널디 '젤리그' 스니커즈, 5차 리오더로 인기 이어간다

인사이트NERDY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가 출시한 '젤리그' 운동화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9월 널디가 출시한 '젤리그' 스니커즈는 다재다능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일리 스니커즈로 기획됐다.


'젤리그' 스니커즈는 자유로운 감성의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키높이 및 편안한 착화감이라는 강점으로 출시하자마자 널디의 대표 제품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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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당시 해당 제품은 초도 물량 완판으로 화제를 이끌었으며 현재 누적 판매량 2만 개를 돌파하며 5차 리오더를 시작했다.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5.5cm의 아웃솔에도 편안한 착화감이 폭발적인 구매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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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한 '젤리그 볼드' 어글리 슈즈 역시 초도 물량 완판은 물론, 누적 판매량 1만 2천 개를 기록하며 어글리 슈즈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젤리그 볼드' 어글리 슈즈는 톤 온 톤 컬러 배색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키높이 효과를 주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이 두드러지는 아이템이다.


인사이트(좌)Instagram 'm_chae0__3'/(우)Instagram 'e_vyyn_3'


널디 '젤리그' 스니커즈는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영감을 받은 슈즈로, 내구성이 뛰어난 고경도 EVA 미드솔과 역방향 설계 아웃솔을 사용하여 미끄럼 방지에 탁월하다.


함께 동봉된 퍼플 세컨 슈레이스를 통해 언제든지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며 5.5cm의 아웃솔로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누릴 수 있고, 쿠션감이 있는 EVA를 사용해 언더풋의 충격을 완화해 주기까지 한다.


키높이 신발은 무거울 것이란 편견을 깨듯이 290g 초경량의 가벼운 착화감으로 발의 피로도가 적어 자유로운 움직임을 서포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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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디 '젤리그 볼드' 어글리 슈즈는 "더 높게, 더 편하게, 더 가볍게"를 모토로 진화시킨 널디만의 어글리 슈즈다.


발 모양에 맞게 변형되도록 설계돼 6.5cm 키높이 효과에도 극강의 착화감이 특징이다.


리플렉티브 3M 스카치로 유니크한 스타일 포인트를 주었으며 야간 보행 시 안전성까지 제공한다.


보행 시 아치를 잡아주는 사이드 아웃 구조의 파이론 미드솔과 고경도 하드 러버솔의 최적화된 설계로, 고강도 워킹에도 뒤틀림 없는 안정감을 선사한다.


어글리 슈즈임에도 370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발의 피로도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인사이트(좌)널디/(우)Instagram 'iamsongjour_3'


널디 '젤리그' 스니커즈는 현재 5차 리오더를 시작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널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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