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3 프로에 영롱甲 '퍼플 컬러' 새로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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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애플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2는 역대급 디자인과 성능으로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가을 출시가 예정된 아이폰 13 프로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돼 많은 얼리어답터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렛츠고디지털은 아이폰13 프로의 렌더링 이미지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스펙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렌더링 사진들 중에는 아이폰 12 시리즈에서는 출시되지 않았던 진한 퍼플 컬러가 추가돼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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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형은 아이폰 12부터 채택된 각진 디자인이 그대로 이어졌다. 액정 크기 역시 기존의 아이폰 시리즈와 동일 할 것으로 예상돼 유출된 아이폰 13 프로 역시 6.1인치 화면을 채택했다.


앞서 각종 IT매체들의 보도에 따라 일명 "M자 탈모"로 불리던 노치 디자인 역시 전작들보다 훨씬 작아졌다.


후면은 전체 카메라 모듈을 사파이어 글라스로 덮어 카메라 렌즈가 덜 튀어 나오게 돼 두께는 조금 두꺼워지지만 일명 "카툭튀" 현상은 완화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아이폰X부터 페이스 ID로 대체돼 사라졌던 터치 ID 기능이 부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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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큼이나 스펙 역시 전작 아이폰 12에 비해 훨씬 더 화려해진다.


아이폰 13에는 5nm A15 바이오닉 프로세서가 탑재될 예정이며, 5G 기능 및 와이파이 6E 기술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 초광각 카메라 저조도 기능이 크게 개선돼 밤에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13부터는 새로워진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화면이 항상 켜져 있는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lways-On Display)가 적용될 예정이다.


더욱 화려해진 스펙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아이폰 13의 최종 라인업은 올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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