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랑하는 아내 위해 특별 제작한 36억짜리 '로즈 핑크' 부가티 (사진)

인사이트Luxurylaunches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아내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워너비 스포츠카를 선물한 남편이 있어 눈길을 끈다.


스포츠카의 정체는 바로 '넘사벽' 드림카로도 유명한 부가티(Bugatti). 여기에 딸기 우유를 끼얹은 듯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입혔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럭셔리 런치(Luxurylaunches)'는 330만 달러(한화 약 36억 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핑크빛 부가티 모델을 소개했다.


해당 모델은 프랑스의 한 억만장자가 이번 밸런타인데이 때 아내에게 선물한 특별 제작 차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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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티의 대표 모델인 시론 스포츠(Chiron Sport)로 8.0L W16기통 쿼드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 속도 420km/h, 제로백 2.5초의 엄청난 파워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바로 딸기 우유를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차체 컬러였다.


이 같은 컬러는 부가티가 이전에 선보인 적 없는 세상 단 하나뿐인 색으로 '실크 로제 쉐이드'라고 한다.


차분하게 톤 다운된 핑크색은 빛을 받으면 실크처럼 은은하게 광이나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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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화이트 계열의 바디 컬러를 유지하고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줘 더욱 빛을 발하는 듯하다.


운전석에는 아내 이름인 앨리스(Alice)가 수놓아 있어 남편의 스윗한 정성이 느껴진다. 고급스러운 부가티만의 자태는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분위기마저 풍긴다. 


보기만 해도 부러움을 자아내는 '딸기 우유' 버전 부가티 사진은 아래에서 더 만나보자.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컬러감에 금세 매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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