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울음소리 무서워 반려견 몰리 키운다는 '로건리' 박은석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박은석이 반려견 몰리를 키우는 이유로 팬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15년 차 박은석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석은 한적한 산골에서 몰리와 함께 하는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몰리에 관해 "골든레트리버다. 생후 3개월 돼 간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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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은석은 몰리를 키우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공개해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전원생활을 혼자 하니 너무 어두컴컴하고 고나니 소리가 들려서 괜히 무섭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박은석은 "프로텍션이 필요할 것 같아 몰리를 데려왔다"고 반려견을 키우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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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의 고백에 패널은 "몰리가 고라니에게서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당황해 보는 이의 웃음보를 건드렸다.


박은석은 "고라니랑 놀다가 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팬의 입꼬리를 올렸다.


한편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구호동, 로건 리 역을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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