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홍빛 컬러 품은 '세젤예' 색감으로 코덕들 취향 저격한 '헤라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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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날씨가 급격히 건조해짐과 동시에 늘어난 입술 각질이 고민인 코덕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반사판을 갖다 댄 듯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선명한 컬러감으로 코덕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tido.store'에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에서 출시한 '센슈얼 파우더 매트' 틴트 발색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발색 컬러는 헤라의 센슈얼 파우더 매트 408호 트렌치 코트(Trench Coa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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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코트'는 채도가 높은 붉은색을 띠는 다홍빛 컬러로 웜톤에게 잘 어울리며 빈티지한 MLBB 컬러를 담았다.


또 덧바르면 딥한 오렌지 컬러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오렌지 레드' 색상을 좋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애템'으로 통한다.


무엇보다 '센슈얼 파우더 매트'는 매트함이 강조된 틴트임에도 막상 바르면 입술 위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보송보송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자랑해 입술이 건조한 여성들이 사용하기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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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퀴드 텍스처이다 보니 뭉침 현상도 없어 실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겉보속촉'의 정석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헤라의 센슈얼 파우더 매트 틴트는 블랙핑크 제니가 사용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화사하면서도 선명한 컬러감과 시어버터가 함유돼 각질을 잠재우고 방금 바른 듯 보송보송한 마무리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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