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홍현희가 '코피' 줄줄 흘리자 제이쓴이 주저없이 한 행동 3가지 (영상)

인사이트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눈싸움을 하다 넘어진 홍현희가 코피를 흘리자 제이쓴이 한 스윗한 행동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쓴과 홍현희는 눈 쌓인 놀이터에서 장난스럽게 눈싸움을 했다.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뒤통수에 큰 눈덩이를 던지자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눈덩이가 너무 크다. 저거 다친다"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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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눈싸움을 이어가던 홍현희는 제이쓴을 피해 도망가다 그만 눈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다.


이에 제이쓴은 들고 있던 눈덩이를 내팽개치고 홍현희에게 달려가 손을 잡고 그를 일으켰다.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제이쓴이 홍현희의 마스크를 벗겼다.


그러자 홍현희의 코와 입 주변은 피범벅이 돼 있었다. 넘어질 때 땅에 코를 부딪쳐 코피가 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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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제이쓴은 제일 먼저 홍현희의 코피를 손으로 닦아 줬다. 그리고 치아 상태부터 꼼꼼히 확인했다.


다행히 치아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제이슨은 살며시 홍현희의 콧대를 만져보았다.


코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다행히 코에도 심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아내가 넘어지자 제이쓴이 보여준 스윗한 행동들은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Naver TV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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