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코스메틱,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익균으로 3중 장벽 케어 '카밍 바이오틱스' 3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리더스코스메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리더스코스메틱이 민감성 피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포스트바이오틱스의 배합으로 탄생시킨 '카밍 바이오틱스 3종 – 에센스 워터, 앰플, 크림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뿐만 아닌 각종 유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피부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점차 민감성 피부로 변해가고 있다.


민감해진 피부의 기초 체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줄 필요가 있다.


이에 리더스는 균형잡힌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적용하여 포스트바이오틱스의 배합으로 탄생시킨 '카밍 바이오틱스 3종'을 선보였다.


4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이 먹이를 먹고 만들어내는 대사산물로 채내 흡수율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큰 효과를 선사한다는 장점이 있고, 피부에 유익한 유익균들을 증식시켜 외부 유해균의 침투를 막아 피부 밸런스 유지시켜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킨다.


3종으로 출시된 '카밍 바이오틱스' 라인은 에센스 워터, 앰플, 크림 마스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정->강화->보호의 3중 장벽 케어를 통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3종 모두 포스트바이오틱스 핵심성분인 '푸시디움 코식네움발효여과물'과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병풀 성분 4종을 리포좀화한 복합 콤플렉스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컨디션을 개선시킨다.


식물성 뮤신이 함유되어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피부 보호 효과를 선사한다.


에센스 워터 제품의 경우, 스킨 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를 워터의 가벼운 사용감으로 에센스의 영양감, 수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세안 후 메마른 피부에 에센스까지 바른 듯한 탄탄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이러한 텍스처 특징으로 불필요한 스킨 케어 단계를 스킵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제품만 사용하는 스킵 케어 트렌드에 발맞춰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민감한 피부 고충을 토로하는 많은 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방법을 고심하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켜 외부 자극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피부 자생력을 선사하는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3중으로 강화한 탄탄한 피부 장벽을 세우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자신 있게 출시한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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