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릴리유, 팬슈머가 기획한 특별 에디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한킴벌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한킴벌리 아기 물티슈 브랜드 릴리유가 팬슈머가 직접 기획한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팬슈머란 팬과 컨슈머의 합성어로,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해 상품이나 브랜드를 키워내는 소비자를 일컫는다.


유한킴벌리 릴리유의 팬슈머로 선발된 '온리유' 33인은 릴리유의 특별 에디션 출시를 위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를 구체화한 가상 시안으로 소비자 투표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최종으로 선정된 아이디어가 제품 패키지에 반영, 새 디자인의 '퓨어 온리유 팬슈머 에디션'이 탄생했다. 신제품은 겨울의 포근함을 트리 모양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며, 깔끔하지만 따뜻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릴리유를 특별히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서포터즈 '온리유'는 지난 3개월 동안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할 뿐만 아니라, 릴리유를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릴리유 브랜딩에 앞장서 주셨다"며 "멋진 신제품을 만들어 주신 릴리유 고객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릴리유 '퓨어 온리유 팬슈머 에디션'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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