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힙' 담아 귀에 쏙…피자알볼로, 라디오 광고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피자알볼로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피자알볼로가 '조선의 힙'을 담은 라디오 광고를 선보인다.


피자알볼로는 1월 한 달 간 라디오 광고를 송출해 '수제로, 제대로, 알볼로'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송출하는 라디오 광고는 지난 6월 선보인 TV CF의 전통적이고 동양적인 콘셉트를 그대로 담아 듣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고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병헌의 음성이 담긴 버전과 최근 'K-흥'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악밴드 이날치의 노래가 담긴 버전 등 2가지로 제작되어 청취자를 만날 예정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의 철학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TV CF의 콘셉트 그대로 라디오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의 새로운 라디오 광고는 SBS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