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스야드 레머디스, 마켓컬리 입점 및 이벤트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닐스야드 레머디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스타럭스가 전개하는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닐스야드 레머디스가 12일 마켓컬리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닐스야드 레머디스가 마켓컬리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리쥬버네이팅 프란킨센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가든민트 & 베르가못 핸드워시', '비 러블리 바디로션' 등 7종이다.


이 중 리쥬버네이팅 프란킨센스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고대 이집트때부터 사막의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보호를 위해 사용한 원료 프란킨센스가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영양과 오랜 보습력을 자랑한다.


닐스야드 레머디스는 마켓컬리 입점 기념으로 20일까지 마켓컬리 뷰티 기획전에 참가해 최대 4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닐스야드 레머디스 브랜드 매니저는 "지속가능한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마켓컬리와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영국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닐스야드 레머디스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오랜 시간 지켜온 브랜드 철학이 담긴 닐스야드 레머디스 제품의 가치를 고객들이 더욱 가까이서 경험하고 피부로 직접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닐스야드 레머디스는 쿠팡에 이어 마켓컬리에 입점하며 국내 이커머스 접점을 넓혔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이커머스 채널을 검토하며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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