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건강하고 안전한 라이프스타일 위해 새니타이저 라인 확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로마티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아로마티카는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기 위해 새니타이저 상품 라인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싱그러운 자몽향의 '에센셜 새니타이저 그레이프프룻 & 탠저린'과 기존에 30mL로 출시됐던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겔'의 500mL 대용량 버전이다.


앞서 아로마티카는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겔'(30mL)과 '에센셜 새니타이저 페퍼민트 & 레몬'(30mL, 200mL)을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아로마티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느끼는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겪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연구한 끝에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로마티카


'에센셜 새니타이저 그레이프프룻 & 탠저린'에 함유된 시트러스 계열의 천연 에센셜 오일은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기분을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환경부의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승인된 제품으로 특히 스마트폰, 키보드, 손잡이 등 손이 닿는 물건의 위생 관리를 돕고, 살균 소독이 필요한 곳에 수시로 분사 후 마른 천으로 닦거나 자연건조 해주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동시에 상쾌함까지 느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반 접착제가 아닌, 알칼리성으로 물에 잘 녹아 쉽게 분리되는 접착제를 사용한 '수분리 라벨'을 적용해, 사용 후 쉽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새나타이저는 개인 위생용품을 넘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만큼 성분 면에서 안심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취향에 따라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향 연구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뷰티를 넘어 라이프케어까지 어우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30mL와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은 200mL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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