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모카 프라푸치노에 달콤한 초코 쿠키 가득 들이부어 핵달달한 '맥날 오레오 프라푸치노'

인사이트Facebook 'KiaEatPlay'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아무리 고칼로리라도 달달 시원한 맛으로 행복을 선사하는 프라푸치노를 포기할 수는 없다.


커피 대신 프라푸치노를 카페 '최애' 메뉴로 꼽는 이들이라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극강의 달달한 맛으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줄 역대급 프라푸치노가 나왔으니 말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맥도날드 말레이시아가 겨울을 맞아 야심 차게 내놓은 오레오 시리즈가 속속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인사이트Mcdon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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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카페(McCafe)의 오레오 시리즈는 '아이스블렌디드 모카 위드 오레오(오레오 모카 프라푸치노)'와 '아이스 블렌디드 초콜릿 위드 오레오(오레오 초코 프라푸치노)' 그리고 아이스 초콜릿 위드 오레오(오레오 초코 라떼),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사실 이 오레오 시리즈는 지난해에도 출시된 적이 있지만, 올해는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먼저 '오레오 모카 프라푸치노'는 커피 향이 가득 들어간 달콤한 모카 프라푸치노에 오레오 쿠키 조각이 가득 들어가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다. 위에는 부드러운 휘핑크림과 오레오 쿠키크럼(분태)을 솔솔 뿌렸다.


눈처럼 입에서 살살 녹는 프라푸치노의 달고 시원한 맛은 지루했던 일상에 웃음을 더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Instagram 'o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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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오레오 초코 프라푸치노'는 진한 초코 프라푸치노에 오레오 가루를 넣었고 위에 휘핑크림과 오레오 크럼을 뿌렸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은 이들에게 딱이다.


마지막으로 '오레오 초코 라떼'는 얼음을 함께 간 프라푸치노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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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달달한 비주얼로 군침을 돌게 하는 맥카페의 오레오 시리즈는 안타깝게도 맥도날드 말레이시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쉽다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것은 어떨까.


달콤한 초콜릿 시럽 혹은 파우더와 우유, 오레오 쿠키, 얼음을 갈아 프라푸치노를 만든 다음 위에 기호에 따라 휘핑크림과 쿠키 크럼을 뿌려보자.


너무 추울 때는 따뜻한 초코라떼에 오레오를 넣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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