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민트 컬러로 덕후들 취향 저격한 아이폰12 미니 '쌈무그린' 실사

인사이트

Twitter 'eear_yoko'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많은 사람들 기대 속에 출시된 아이폰12 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아이폰12 시리즈 중 가장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아이폰12 미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드디어 20일 '아이폰12 미니'가 국내에 정시 출시 된 가운데 각종 해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아이폰12 미니'의 실물 사진이 속속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중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쌈무 그린'이라고 불리는 그린 컬러의 실물이 아이폰 시리즈 중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MasayaKimoto


사실 그린 색상이 처음 발표됐을 때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그동안 아이폰이 자랑하던 영롱한 색감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기 때문이다.


일부 국내 누리꾼들은 "쌈무 색깔 같다"라는 악평을 쏟기도 했다. 하지만 실물 사진이 공개되자 반응은 긍정적인 쪽으로 쏠리기 시작했다.


민트색 파스텔톤이 오묘한 느낌을 주고 특히 자연광을 받았을 때 비치는 색이 영롱함을 자아낸다는 반응이 나왔다.


특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이폰12 미니와 찰떡궁합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르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what a plant'


'아이폰12 미니' 그린 컬러를 구입한 해외 구매자들은 작고 앙증맞은 크기의 아이폰12에 밝고 트렌디한 느낌의 그린 컬러가 딱 맞아떨어져 만족스럽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아이폰 12 미니'는 '아이폰SE 2'보다도 작은 크기를 가졌다. 또 무게가 133g으로 올해 출시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그런데도 플래그십 모델로 출시돼 최신 AP와 고사양 카메라, OLED, 방수·방진 등을 탑재해 고사양의 소형 스마트폰을 기다렸던 유저들의 기대와 환호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지난 13일에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20일 공식 출시된다. 


인사이트Twitter 'Snubs'


인사이트Instagram 'theunlockr'


인사이트YouTube 'What a plant'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