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크리스마스에 썸녀랑 마시면 사랑 이뤄진다는 상큼+달달 '로제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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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썸녀와 함께 맞이할 크리스마스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아마 둘만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내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을 텐데, 이때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술 아니겠는가.


이번에는 일반 소주, 맥주보다 여심을 흔들 영롱한 비주얼의 와인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은은한 핑크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로제봉봉'을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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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봉봉은 개봉하는 순간 달달한 복숭아향이 은은하게 퍼져 여자들이 좋아하는 1순위 술로 유명하다.


투명한 잔에 따라 마시면 쓴맛보다는 상큼한 산미가 가득 느껴져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잠시 음미하다가 그대로 삼키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 달달함이 자꾸 마시게 되는 중독성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마셔본 이들에 의하면 화이트 와인과 느낌이 비슷해 해산물 등 어떤 메뉴와도 찰떡같이 어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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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유의 아름다운 비주얼로 굳이 마시지 않아도 파티 장식용으로 사용하기에 제격이라는 후기가 자자하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썸녀를 완벽히 당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은가.


고민할 필요 없이 로제봉봉 하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로제봉봉을 함께 마시며 자연스레 고백한다면 사랑이 이뤄질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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