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상큼'한 리치 맛으로 '자허블'보다 맛있다 소문난 스타벅스 겨울 신상 '캐모마일 릴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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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벅스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즌 메뉴를 선보였다.


그중 최근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메뉴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리치와 레몬그라스가 새콤달콤하게 어우러진 '캐모마일 릴렉서'가 그 주인공이다.


'캐모마일 릴렉서'는 심신 안정의 기능이 있는 캐모마일에 릴렉서라는 이름까지 더해진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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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릴렉서'는 받자마자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영롱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반 투명한 흰색 음료 위에 빨간 레드커런트와 초록색 로즈메리가 어우러졌다.


알록달록 조화로운 색상이 크리스마스를 연상시켜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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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불긋한 색감을 뽐내는 점은 이 음료의 매력 포인트다.


'캐모마일 릴렉서'를 먹다 보면 레드커런트의 입자가 음료와 섞여 핑크색에 가까운 색을 확인할 수 있다.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티 중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한 '자허블(자몽 허니 블랙티)'이 생각나는 맛이라는 후문이다.


상큼 달달한 디저트가 당기는 오늘, 스타벅스에서 그 맛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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