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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퇴 후 본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 만들어 100억 매출 올린 28살 CEO

인사이트바이애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대학 졸업을 1년 앞두고 자퇴를 결심하는 '깡' 있는 대학생들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대학생이 아마 "나는 못 할 거다"라는 말을 외칠 테다.


모두가 어렵다고 입을 모으는 그 시기에 자신의 '촉'을 믿은 여대생은 연 매출 100억 원을 넘기는 기업의 CEO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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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의 창업자이자 CEO(최고경영자)는 28세의 젊은 여성이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대학을 자퇴한 후 본인의 문제성 피부 고민을 위해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다가 연 매출 100억 원의 기업을 만들어냈다.


바로 뷰티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과 데이지크를 운영 중인 연정미(28)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연정미 대표는 26세의 나이에 바이애콤을 창업해 회사를 1년 만에 100억 원 매출 규모의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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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트러블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론칭한 브랜드답게 '성분 甲' 제품들을 만들어낸 것이다.


"좋은 성분을 아끼지 않아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바이애콤의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들이 남긴 평가다.


이윤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불필요한 유해 성분과 가격적 거품은 걷어내고 안전한 성분으로 만든 최고의 화장품. 연정미 대표는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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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바이애콤은 CJ오쇼핑 자사 화장품 브랜드 'SEP(셉)'과 협업해 제작한 '퓨어 카밍 팩 클렌저'를 CJ오쇼핑 '요즘 뷰티'를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


방송에는 연정미 대표가 직접 출연해 1시간 동안 방송을 직접 진행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정미 대표는 여성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노하우 강의 등도 하고 있다.


소비자들에 더 가까이, 직접 다가가 소통하는 연정미 대표의 철학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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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콤 창업 1년 뒤 연정미 대표는 아이, 립, 치크 등의 블루밍 무드 메이크업 브랜드 데이지크를 론칭했다.


데이지크는 론칭 1년도 안 됐는데 '코덕'들 사이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오프라인 진출도 예고했다.


이미 국내외 코덕들 사이에서는 '발색력, 지속력, 색감' 모두 완벽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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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데이지크는 연말을 맞이해 한정판 홀리데이 컬렉션을 런칭했다. 홀리데이 컬렉션은 글리터 장인으로 소문난 브랜드답게 올 글리터로 이루어진 역대급 컬렉션으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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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바이애콤 빅세일을 절대 놓치지 말자. 2번째 생일을 맞아 '역대급, 대혜자'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말이다.


3일 동안 진행되는 2주년 감사제 세일에는 전품목 최대 51%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덕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환절기 필수템' 바이애콤 퓨어 카밍 퍼스트 워터 리미티드 세트를 무려 2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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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콤은 문제성 피부로 고민이 많은 10대 층에 더 다가가고자 인기 아이돌 모델을 선정해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돌 모델 선정으로 대중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2021년 바이애콤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또 한정판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빛나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데이지크의 행보를 눈여겨봐 주길 바란다. 역대급 제품력으로 당신의 심장을 또다시 뛰게 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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