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이라는 소리 절로 나오는 '현실판 백설공주' 아기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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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백설공주'를 똑닮은 외모의 사랑스러운 아기가 나타났다.


최근 태국 온라인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만든 화제의 주인공이 전세계 랜선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멎게 만들었다.


'현실판 백설공주'라는 애칭을 얻은 이 소녀는 생후 7개월 된 갓난아기이지만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지런한 단발머리 스타일의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한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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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커다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현실판 백설공주 같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기는 호수처럼 깊고 검은 눈망울을 담은 커다란 눈, 조그마한 앵두 입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뽀얀 피부와 대비되는 발그레한 두 볼은 살아 있는 인형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생후 7개월이라 아직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지 않아 가발을 쓴 것으로 추정되는 갓난아기의 완벽한 미모에 많은 누리꾼들은 훗날이 더 기대된다며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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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바보 예약이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진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듯", "너무 귀엽다", "진심 동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한 비주얼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은 태국의 한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으며 사진 속 아기는 농 칸타(Nong Kanta)라는 이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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