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서 '갤럭시S20'으로 갈아탄 삼성 이재용의 17살 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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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로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가운데, 이 부회장과 함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딸 이원주 양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이원주 양의 근황 사진들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들은 이원주 양의 SNS에 올라온 사진들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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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원주 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 못지않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미모는 이재용 부회장의 장점과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 전무의 장점만 쏙 빼닮은 듯하다.


또 과거 사진에서는 삼성의 경쟁사인 애플 아이폰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0으로 갈아탄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이재용 부회장을 '딸 바보'로 만들 만큼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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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인 이원주 양은 8살 때부터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각종 콩쿠르 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연말에 아무리 바빠도 딸의 공연을 꼭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학생이 된 이후로는 발레를 그만뒀으며 서울용산국제학교를 거쳐 현재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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