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표정으로 마늘 품에 꼭 안고 있는 귀염뽀짝 애슐리 '다람쥐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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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민트초코 축제가 한창 진행 중인 애슐리에서 특별한 굿즈를 선보였다.


애슐리의 마스코트 중 하나인 다람쥐가 세상 귀여운 인형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람찌 인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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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발그레한 두 볼과 풍성한 꼬리를 휘날리고 있는 다람쥐 인형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람찌는 코타(기린), 베리빗(토끼), 오몽새(오목눈이)와 함께 애슐리의 대표 캐릭터로 덕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늘을 품에 안고 꽁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심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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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쫑긋 솟은 귀와 동그란 눈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다.


커다란 꼬리를 쓰다듬으면 금방이라도 위아래로 흔들며 애교를 부릴 것만 같다는 평이다.


보는 이들마다 사랑에 빠지게 하는 마성의 람찌 인형은 매장별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하고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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