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 로건 교관 아내 결국 유산

인사이트Instagram 'seal059'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가짜사나이2'의 교관 로건(본명 김준영)의 부인이 유산을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MUSAT(무사트)' 커뮤니티에는 로건 교관을 대신한 비보가 올라왔다.


무사트 측은 "최근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해 가짜사나이 로건 교관님의 부인께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시던 중 뱃속의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보내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사트는 "원인을 제공한 모든 당사자를 엄중히 처벌받도록 할 것이며 MUSAT 및 관련자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유언비어에 대해 강경히 대응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seal059'


인사이트YouTube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


그러면서 가짜사나이 콘텐츠 및 로건 교관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로건과 정은주가 퇴폐업소에 출입하며 문란한 생활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또한 로건의 몸캠 피싱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에 로건은 정배우가 무책임한 방송을 했다며 악플로 인해 아내가 유산 조짐을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MU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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