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데리버거 소스랑 맛 똑같다고 소문난 달달고소 '델리야끼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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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데리버거 먹으러 롯데리아에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롯데리아의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가 데리버거다.


무엇보다 데리버거는 소스 맛이 일품이라고 소문났다.


달달하면서도 야채와 빵, 패티를 부드럽게 감싸는 데리버거 소스만 따로 구매할 수 없냐는 문의가 이어질 정도다.


최근 SNS에서는 이런 데리버거 소스와 99% 비슷한 풍미를 내는 소스가 있다고 입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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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스는 롯데푸드에서 판매하는 '델리야끼소스-I'다.


델리야끼소스는 온라인에서 검색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식당용 소스로 2kg에 5천 원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간편한 튜브형도 존재한다.


해당 소스로 집에서 버거를 만들어 본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달콤한 맛이 데리버거랑 비슷하다", "데리버거 처돌이인데 드디어 소스 찾았다", "데리버거 좋아하면 무조건 먹어봐라" 등의 후기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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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스는 달달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해 버거뿐만 아니라 소떡소떡이나 닭꼬치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다만 양이 많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라, 일반 가정집이라면 친구들과 소분해 나눠가지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한편, 데리버거 소스 이전에 이삭토스트의 소스 열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간 바 있다.


당시 서산애 토스트 샌드위치 소스가 이삭토스트 소스와 맛이 거의 비슷하다는 소문이 나며 음식에 진심인 먹보들의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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