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구슬아이스크림 잔뜩 얹어진 설빙 신상 빙수 '스윗캔디 구슬설빙' 실사

인사이트Instagram 'sulbing_2264'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추워도 빙수는 포기 못하지"


눈꽃 얼음에 구슬 아이스크림을 얹은 빙수에 갖가지 토핑을 더한 설빙 신상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설빙은 달콤한 맛에 바삭한 식감을 더한 가을 디저트 '스윗캔디 구슬설빙'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설빙이 지난 2017년 9월에 출시한 '캔디코튼 구슬설빙'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앞서 캔디코튼 구슬설빙은 출시 20여 일 만에 누적 판매 15만 그릇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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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lbing.official'


이번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구슬설빙 실사를 보면 머랭 쿠키, 시리얼 등 새로운 토핑을 추가해 빙수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윗캔디 구슬설빙은 설빙표 눈꽃 얼음에 바삭한 시리얼, 달콤 촉촉한 딸기 베이스와 구슬 아이스크림을 겹겹이 쌓아 올려 빵 없이도 케이크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 위에 분홍색 머랭 쿠키와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쌓아 올려 더욱 달콤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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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자태를 뽐내는 스윗캔디 구슬설빙은 역대급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맛있겠다", "취향 저격이다", "역대급 비주얼이다",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설빙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존 구슬 아이스크림 빙수 시리즈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다시 선보인다"라며 "기분 좋은 달콤함에 식감까지 살린 스윗캔디 구슬설빙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회복할 디저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을 디저트로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메뉴 '스윗캔디 구슬설빙'은 15일부터 전국에 있는 설빙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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