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인 오늘(4일), 배라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레인보우 샤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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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5일간의 연휴가 어느새 끝을 보이는 가운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전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다.


연휴 내내 기름으로 번들거리는 음식들만 먹다 보니 전만 바라봐도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기분이 느껴지는 것이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있다면 아마 느끼한 입과 속을 한 번에 정리해 줄 상큼한 디저트일 것이다.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명절 이맘때만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레인보우 샤베트'로 인해 배스킨라빈스 아르바이트생들이 힘들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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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샤베트'는 오렌지와 라즈베리, 파인애플 샤베트가 섞인 배라의 대표 메뉴다.


상큼함이 터지는 3종 과일로 구성돼 상큼한 아이스크림의 대장 역할을 하고 있다.


특유의 상큼함으로 인해 호불호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명절 음식들로 느끼해진 속을 달래주기에는 이만한 아이스크림이 없다.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것만 같은 비주얼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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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레인보우 샤베트를 먹고 나면 느끼해진 속이 순식간에 정리된다는 평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4일), 레인보우 샤베트로 느끼해진 속을 초기화해보는 건 어떨까.


다만 속이 너무 개운해져 다시 전을 먹게 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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