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에 지친 당신의 속을 뻥 뚫어주는 얼큰 칼칼 '등촌 샤브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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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추석의 가장 큰 재미 중 하나는 뭐니 뭐니 해도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맘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각종 전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먹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다. 하지만 명절 음식은 대부분 느끼한 음식이 많아 연휴 막바지가 되면 속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속을 한 번에 풀어줄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가 당기기 마련이다.


그중 등촌샤브칼국수는 얼큰한 국물은 물론 담백한 고기, 신선한 채소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느끼해진 속을 풀어주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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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샤브칼국수는 고춧가루로 맛을 낸 매콤하고 칼칼한 국물이 특징이다.


여기에 각종 야채와 버섯, 고기를 살짝 익혀 샤부샤부처럼 즐기면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 정도 고기를 건져 먹으면 다음은 칼국수를 넣어 쫄깃 탱탱한 면발을 즐겨주자.


고기와 야채가 우러난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 맛에 흠뻑 취하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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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까지 먹고 나면 어느새 빵빵해진 배가 우리를 반기겠지만 아직 한 가지 코스가 남아있다.


그건 바로 계란을 풀어 넣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볶음밥이다.


샤부샤부, 칼국수, 볶음밥의 코스를 모두 마무리 지어야 비로소 등촌샤브칼국수를 제대로 먹었다고 말할 수 있다.


오늘은 명절 음식으로 느끼해진 속을 시원하고 얼큰한 등촌샤브칼국수로 달래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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