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홈추족' 취향 저격하는 매콤한 버거 메뉴 '내슈빌 콤보'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맘스터치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올해 추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귀성을 포기하는 '귀포족'과 집에서 추석을 보내는 '홈추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민 90% 이상이 '코로나 블루'와 관련된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이동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홈추족들을 위해 '코로나 블루'와 '집콕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면서, 집밥 걱정까지 덜어줄 '매운맛'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맘스터치의 '내슈빌 콤보'는 2030 홈추족의 취향을 저격하는 기분 좋은 매콤한 맛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맘스터치는 코로나로 인한 배달 수요 증가와 1인 혼밥족 등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1~2인 고객들도 보다 다양한 구성을 즐길 수 있도록 '내슈빌 콤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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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의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는 미국 내슈빌 지역 스타일의 특제 핫치킨 소스를 적용한 매콤한 맛이 일품으로, 매운 맛 시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메뉴다.


특히 맘스터치 '내슈빌 핫치킨 버거'는 자사 버거 메뉴인 '불싸이 버거'와 '살사리코 버거'의 중간 단계의 매운맛 메뉴로, 매콤한 특제 핫치킨 소스를 입힌 통다리살 패티에 상큼한 코울슬로와 고소한 화이트치즈가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내슈빌 콤보는 '싱글 내슈빌 콤보(1인)', '커플 내슈빌 콤보(2인)'가 있다. 싱글 내슈빌 콤보는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 핫치킨 버거, 케이준 양념감자, 탄산음료로 구성돼 1인 홈추족도 풍성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커플 내슈빌 콤보는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 핫치킨 버거, 싸이버거, 케이준 양념감자, 탄산음료 2잔 등 맘스터치의 베스트 메뉴로 구성됐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명절은 최장 5일의 황금연휴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귀성을 취소한 홈추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긴 연휴동안 집콕 스트레스와 집밥 해결 고민을 맘스터치 내슈빌 콤보로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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