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한 로고 포인트로 어디서나 '존재감' 확실하게 드러나는 '명품 반지'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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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익숙한 일상으로 자리 잡은 요즘, 자연스럽게 트렌드에도 변화가 생겼다.


외출이 줄어든 만큼 작정하고 꾸민 스타일보다는 일명 '꾸안꾸' 스타일로 멋스러움을 살린 패피들이 많아진 것.


얼굴이 가려지다 보니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에 힘을 주기보다는 화려한 액세서리 포인트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패피들도 적지 않다.


혹시 당신도 밋밋한 꾸안꾸 패션에 존재감을 한 방울 톡 떨어뜨리고 싶다면 큼직한 로고가 박힌 명품 반지를 착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아래는 최근 패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명품 반지 5종이다.


고급미 폭발하는 스타일에 심플하면서도 볼드한 디자인이 자신감까지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이다.


1. 디올 CD 아이콘 체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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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실버 계열의 바디에 체인으로 멋스러운 개성을 살린 디올 체인 링을 소개한다. 


시그니처 'CD' 로고가 가운데 콕 박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준다. 


큼직한 크기인 만큼 검지에 포인트로 끼워주면 잘 어울린다. 


2. 발렌티노 로고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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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다운된 섹시한 스톤 실버가 취향을 저격하는 발렌티노의 로고 링은 가운데가 뚫린 'V' 로고에 무게감 있는 두꺼운 바디가 특징이다. 


이 같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풍겨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3. 베르사체 골드 톤 메두사 시그넷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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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사자 포인트에 동그란 모양의 반지는 금장 바디로 고급스러움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해당 반지는 데일리용으로 착용하기보다는 중요한 날, 혹은 힘을 주고 싶은 날 끼면 존재감을 폭발시킬 수 있다. 


4. 메종 마르지엘라 넘버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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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빛나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넘버 링은 독특한 숫자 무늬가 반지 전체를 꾸며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해 데일리 용으로 끼기 좋고 남녀 모두 잘 어울려 커플링으로도 손색없다는 후문이다. 


5. 생로랑 실버 플라게트 링


인사이트ssense


일반적인 반지 모양이 끌리지 않는다면 생로랑 실버 플라게트 링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시크한 생로랑 로고에 고급스러운 꼬임 장식이 이를 감싸줘 독특한 개성을 살렸다.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끼기 좋고 시선을 끌어 존재감을 부각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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