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대라 사회 초년생들 '첫차'로 사랑받는 자동차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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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첫 직장을 다닌 후 매일 같이 지옥철을 경험하고 있는 A씨는 자동차 구매 생각이 간절하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써야만 하는 상황은 더욱 첫 차에 대한 욕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막상 자동차를 사려고 해도 선택지가 워낙 많을 뿐더러 가격도 만만치 않아 쉽게 고를 수가 없다.


오늘은 A씨처럼 첫 차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이 첫 차로 구매하기 좋은 2천만원대 자동차 5대를 소개한다.


1. 5년만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돌아온 '올 뉴 아반떼'


인사이트Youtube 'Choose Your Car'


국민 자동차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아반떼는 첫 차 추천 리스트에 가장 먼저 들어갈 만한 모델이다.


지난 4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아반떼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편의 사항까지 확보했다.


실내에는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아반떼의 가격은 1500만 원대이며 옵션을 추가할 시 최대 2천만 원 후반까지 가격이 오른다.


2. 19개의 다양한 컬러가 매력적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인사이트사진 제공=한국 GM


트레일블레이저의 가장 큰 특징은 멀리서 봐도 한눈에 띄는 개성 넘치고 선명한 색감이다.


이비자 블루, 아가타 레드 등 19개의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터보 엔진이 탑재돼 SUV에서 기대할 수 있는 파워를 느낄 수 있어 출퇴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의 가격은 1900만 원대이며 옵션을 추가할 시 2천만 원 중반까지 가격은 상승한다.


3. 준중형 모델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2021 K3 GT'


인사이트기아자동차


준중형 세단 모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2021 K3 GT 모델이다.


한층 커진 차체 덕분에 친구들과 여행을 갈 때도 공간에 부담이 없다.


또한 2021 K3 GT 모델은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20~3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기본화하여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2021년형 K3 GT 모델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모델은 2,100만 원, 시그니처 모델은 2,400만 원이다.


4. 정숙성·주행성능이 강점인 '2020 소나타'


인사이트현대자동차


사회 초년생을 위한 자동차를 말할 때 빠지면 서운한 소나타 모델이다.


2300만 원 가격으로 만만하지 않은 몸값을 자랑하지만 소나타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올 4월 새롭게 출시된 소나타는 전체 모델에 윈드실드 몰딩과 기존보다 두꺼워진 1열 픽스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또한 차세대 스마트스트림 엔진과 3세대 플랫폼을 탑재하여 효율성이 향상돼 안정감 넘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즐길 수 있다.


5. 디자인과 편의성을 한 번에 잡은 '2021 스포티지'


인사이트기아자동차


강력한 성능과 공간성 2마리 토끼를 잡은 스포티지 역시 사회 초년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9월 새롭게 돌아온 2021 스포티지는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를 전 트림에 적용해 편의성과 고급감을 강화했다.


4.2인치 크기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는 운전에 미숙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알맞은 기능이다.


스포티지의 가격은 2300만 원대이며 모델에 따라 가격은 다소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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