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쌍용차 차주, 23일부터 전국 서비스센터서 '무상점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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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재현 기자 =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 한국지엠(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모든 완성차 업체가 참여하는 무상점검 서비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무상점검 기간 제작사별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타이어 공기압·마모,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퓨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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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퓨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무상지원한다.


또한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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