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 낮은데 달콤·상큼한 맛으로 '알쓰' 입맛 사로잡은 신상 타이거 자몽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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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프리미엄 라거 타이거 맥주가 새콤한 맛의 '타이거 라들러 자몽'을 출시했다.


자몽맛이 출시되면서 타이거 라들러는 레몬과 자몽 등 2종으로 늘어났다.


최근 타이거 맥주는 타이거 라들러 자몽을 출시하고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다.


타이거 맥주에 따르면 타이거 라들러 자몽은 타이거만의 '트로피컬 라걸링' 양조 기술을 통해 라거의 청량감과 천연 자몽 과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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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라들러는 라거 맥주에 천연 과즙을 섞은 술을 의미한다.


보통의 알코올 도수가 4.5~5.0% 정도인 맥주와 달리, 라들러는 2~3.5% 정도로 도수가 낮아 자전거 운전자들이 즐겨 마시면서 유행을 탔다.


라들러 자몽 역시 숙취에 대한 부담감 없이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유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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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맥주는 지난달 라들러 자몽의 출시를 기념해 주요 대형마트에서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타이거 라들러 레몬·자몽을 4캔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건자몽칩과 함께 스크래치 복권 1매를 증정했다.


스크래치 복권 속 당첨 경품으로는 휴대용 테이블·의자 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 굿즈가 있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달 26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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