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디자인 싹 바뀌어 '고급미' 흘러 넘치는 신형 벤츠 S 클래스 실사 비주얼

인사이트YouTube 'RoCars'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완전변경 모델 '더 뉴 S-클래스'를 공개했다.


7년 만에 새롭게 공개된 모델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S-클래스 모델의 실사 비주얼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더 뉴 S-클래스는 품격과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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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S-클래스는 짧은 프런트 오버행, 긴 휠베이스, 균형 잡힌 후방 오버행이 어우러져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높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재단장을 마친 헤드 램프는 S-클래스만의 개성을 부여한다.


현대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휠과 역동적인 차량의 형태는 중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자동 플러시 도어 핸들(flush-mounted door handle)이 새롭게 적용되어, 운전자가 다가가거나 표면을 만졌을 때 자동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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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디자인은 모던 럭셔리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급스러운 라운지 느낌의 실내에 최대 5개의 대형 스크린 디스플레이, 음성 인식 장치를 추가해 차량 및 편의 기능을 한층 더 쉽게 제어할 수 있게 했다.


S500 모델은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 엔진으로 429마력을, S580 모델은 트윈터보 V8 엔진을 469마력의 출력을 구현했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비상제동, 차로 유지 보조, 차선 변경 지원, 교통 표지판 인식, 전후방 교차 충돌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추가해 안전성 측면도 놓치지 않았다.


더 뉴 S-클래스 모델은 1억 3000만 원으로 가격이 책정됐으며 옵션을 포함할 경우 2억 원까지 가격이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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