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일본 대표 오프라인숍 진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녀공장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지난 8월 25일 마녀공장이 일본의 메인 멀티 브랜드샵인 엣코스메, 로프트, 숍인에 입점해 일본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녀공장은 일본의 최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의 메인 채널인 도쿄 시부야, 긴자, 오모테산도점을 비롯해 약 17여 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숍인의 40개 매장과 엣코스메의 14개 매장에 입점해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갈락 나이아신 2.0 에센스',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갈락토미 에센스 미스트', '소다폼' 등 마녀공장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녀공장


마녀공장은 일본 온라인몰 진출 2개월 만에 '비피다 콤플렉스 앰플'이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에서 한국 화장품 랭킹 전체 1위를 획득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에서는 '퓨어 클렌징 오일'이 클렌징 오일 전체 부문에서 3 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일본 4대 오픈마켓인 큐텐의 팔로워 수는 5만명을 달성하는 등 일본 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근까지 일본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했으나,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상품군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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