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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인데 예뻐서 옷 잘입는 스타들 사이서 엄청 핫한 아식스 운동화 '젤-1090'

인사이트Instagram 'jessicah_o'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꽤나 듣는 패셔너블한 스타들 사이에서 아식스 운동화 '젤-1090'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월 론칭됐을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아식스 '젤-1090'이 꾸준히 많은 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여전히 아식스가 레트로 패션 트렌드 브랜드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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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식스


이에 아식스는 2020년 하반기 시즌을 맞아 모던한 이미지로 다시 어필하기 위해 새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콘셉트는 자사 스포츠스타일의 '스포츠로부터 스타일을 정의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이어 받아 '스타일을 정의하다'로 확정했다.


실제로 '젤-1090'는 발이 편하면서도 도회적이고 예뻐, 캐주얼한 룩뿐만 아니라 시크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


인사이트(좌)Instagram 'jessicah_o'/(우)Instagram 'chodzm2'


이에 가수 제시,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던 이초희 등이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cun89'


'젤-1090'은 밀레니엄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2000년, 그 당시 아식스를 대표하던 고가∙고기능 러닝화 '젤-카야노'(GEL-KAYANO™)의 대안으로 좋은 가격에 뛰어난 성능의 운동화를 더 많은 러너들에게 보급하고자 출시했던 가성비를 위한 러닝화다.


인사이트Instagram 'j_ourly'


현재도 '젤-1090'은 아식스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9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저렴한데 스타일리시한 '가성비 갑' 운동화를 찾고 있다면 '젤-1090'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인사이트Instagram 'yihyun_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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