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소스·원하는 야채"···입맛대로 소스까지 골라 먹는 파리바게뜨 '샐러드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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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샐러드에 풍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드레싱 소스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은 수많은 이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아 드레싱 소스만 따로 찾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마니아층이 두텁다.


당신의 취향에 맞는 드레싱 소스를 찾고 싶다면 지금부터 이 기사에 집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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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에는 'Pick my Balance(픽 마이 밸런스)'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샐러드와 드레싱 소스를 판매하고 있다.


픽 마이 밸런스는 채소와 드레싱을 조합해서 나만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컨셉으로 일회성으로 먹기 좋은 양이 담겨있다.


샐러드와 드레싱을 따로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원하는 드레싱을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인 셈이다.


종류는 총 5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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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가벼운 '발사믹 오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렌치', 달콤하고 알싸한 '스위트 머스타드', 묵직하고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시저',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로제칠리' 등이다.


딱 먹을 만큼만 양이 담겨 있어 샐러드와 함께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평이다.


가볍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은 오늘, 파리바게뜨에서 당신의 맘에 쏙 드는 드레싱 소스를 픽해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챙겨 먹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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