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오렌지' 컬러+매트립 조합으로 코덕들 취향 저격한 3CE 틴트

인사이트Instagram 'meihouse.v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레드를 품은 쨍한 오렌지 컬러의 립 틴트가 코스메틱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meihouse.vn'에는 보들보들한 벨벳 제형으로 입술 각질 부자들의 불만을 말끔히 잠재운 3CE 틴트 사진이 올라왔다.


글로벌 기업 스타일난다의 뷰티 브랜드인 '3CE'는 가격 대비 제품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틴트는 3CE에서 내놓은 신개념 틴트로 정식 명칭은 '클라우드 립 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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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eihouse.vn'


'클라우드 립 틴트'는 부드럽게 사르르 퍼지는 텍스처가 입술 위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품으로 선명하고 힘 있는 발색력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갓 바른 듯 입술에 착 달라붙은 지속력은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을 높이는데 한몫 톡톡히 했다.


'클라우드 립 틴트' 중에서도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개된 '니드풀(Needful)'이다. 


'니드풀'은 오렌지 립이면 사족을 못 쓰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쨍한 오렌지 컬러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도록 레드 컬러를 가미해 웜톤, 쿨톤 관계없이 다 어울린다.


촉촉한 발림성에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매트 립 최강자로 떠오른 3CE 클라우드 립 틴트를 사용해보고 싶다면 해당 컬러를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meihouse.vn'


인사이트3C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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