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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맛집' 공차가 일냈다!"...보랏빛 진한 고소함 더한 공차 가을 신메뉴 공개

인사이트공차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타로 맛집’ 공차가 보랏빛 진한 고소함으로 무장한 가을 신메뉴를 내놨다. 


컵 벽면에 바른 진한 타로 베이스로 타로의 맛은 더 진해졌고, 고소함은 더욱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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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좋아한다면, 이 메뉴들도 주목할 만하다. 


바로 ‘흑임자’ 2종이다. 흑임자 메뉴는 특히 뉴트로(new+retro·새로운 복고)를 즐기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콤하고 고소한 ‘가을 맛’의 진수를 선사할 ‘타로&흑임자 4종’ 신메뉴를 어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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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마시기만 해도 가을의 맛이 물씬 느껴지는 이번 공차 신메뉴는 ‘타로바른 밀크티+펄’, ‘타로바른 쿠키 스무디’, ‘흑임자 밀크티+펄’, ‘흑임자 스무디’ 총 4종이다. 


가을 시즌에 맞게 밀크티 2종, 스무디 2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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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타로바른 밀크티+펄’은 컵 벽면에 보랏빛 타로 베이스를 발라 한층 더 진한 타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고 고소한 타로 밀크티에 쫀득쫀득한 펄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타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메뉴는 깊고 진한 맛뿐만 아니라 강렬한 보랏빛 비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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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하면 공차”를 외치는 ‘타로 덕후’들뿐만 아니라,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타로바른 밀크티+펄’에 반할 수밖에 없다. 


공차 마니아는 물론 입문자도 실패 없이 즐길 수 있는 이 메뉴는 L 사이즈 기준 4,500원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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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바른 쿠키 스무디'는 부드럽고 고소한 타로 스무디에 진한 타로 베이스와 바삭하고 달콤한 쿠키를 더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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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벽면에 바른 보랏빛 타로 베이스로 더 진한 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쿠키가 바삭하게 씹히는 맛을 더했다. 


‘맛있는 거(타로 스무디)+맛있는 거(쿠키)=진짜 맛있는 거(타로 바른 쿠키 스무디)’ 공식을 증명했다고 할 수 있다.


타로 메뉴를 선호하는 고객들은 물론, 고소하면서도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해당 메뉴의 가격은 5,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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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흑임자’가 메뉴를 확장해 재출시됐다. 


바로 ‘흑임자 밀크티+펄’과 ‘흑임자 스무디’ 2종이다.


먼저 ‘흑임자 밀크티+펄’은 고소하고 진한 흑임자 베이스에 블랙티와 쫀득한 펄, 부드러운 흑임자 폼이 어우러진 밀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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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폼은 달콤 짭조름한 공차만의 밀크폼에 흑임자를 더해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상단의 흑임자 폼을 즐긴 후, 빨대로 펄과 밀크티를 잘 섞어 먹으면 훨씬 더 풍성한 음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소한 곡물류 음료를 든든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며,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HOT도 준비했다. 이 메뉴의 가격은 5,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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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스무디’는 고소하고 시원한 흑임자 스무디에 흑임자 폼을 더해 한층 더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흑임자 스무디와 흑임자 폼이 잘 섞이도록 저어준 후 한 입 먹으면 진하고 부드러운 흑임자 맛이 입 안을 가득 채운다.


한 모금 마시기 시작하면 묘한 중독성으로 멈출 수 없게 만드는 ‘흑임자 스무디’는 5,300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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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을 진한 고소함으로 물들일 공차 타로&흑임자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가.


‘타로&흑임자’의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공차 덕후들은 벌써 매장에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뒤처지지 않게 서두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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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차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9월 29일까지 신메뉴 4종 중 한 잔을 구매하면 스탬프 3개가 적립된다고 하니 신메뉴도 마시고 혜택도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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