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병들, 실내외 예외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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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체 장병에 실내외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24일 전 군을 대상으로 실내외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착용 시 2인 이상 집합 제한 등 '강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전환될 때까지 이어진다.


군 내 코로나19 환자는 1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누적 확진자는 94명, 완치자는 79명이다.


군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격리 인원은 4911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051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8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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