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자 영화제 깜짝 등장해 역대급 '청순 미모' 뽐낸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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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박보영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러블리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13일 열린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보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보영은 이날 홍보대사가 된 소감과 반가운 근황 등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큰 아버지 댁이 제천이라 어릴 때 자주 왔었다"며 "좋은 추억이 많아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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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소감 속에서 눈길을 끈 것은 박보영의 청순 미모였다.


이날 회색 톤의 차분한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인 박보영은 비교적 수수한 차림이었다.


그러나 뚜렷한 이목구비와 광채가 나는 하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다웠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뽀블리'다운 사랑스러움이 묻어났고 3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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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담하고 가녀린 몸매와 여리여리한 분위기는 청순함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해 말부터 팔 흉터 수술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 이병헌, 박서준 등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복귀를 알렸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내년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려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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