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2cm 커지는데 발은 작아져 역대급이라는 '나이키' 신상 에어맥스

인사이트LooK-in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푹신한 쿠션감과 어떤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나이키 에어 맥스'.


은은한 파스텔 색감들의 조합과 잘빠진 바디라인으로 무난한 착장에도 발끝에 포인트를 살려줄 나이키 에어맥스 라인을 소개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대만 패션 사이트 룩인(LooK in)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나이키 에어맥스 270 리액트' 사진이 올라왔다.


실패할 수 없는 아이보리와 베이지 조합 그리고 푸른 연보라색 포인트로 파스텔 색감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디자인으로 패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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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 270 리액트'는 에어맥스 판테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대형 창, 참신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써밋 화이트 바디에 고스트(베이지 계열) 색감에서 나오는 부드러움은 둥그런 바디라인으로도 이어진다.


뭐니 뭐니 해도 나이키 에어맥스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이자 기능은 단연 에어쿠션이다.


밑창 쪽에 들어 있는 에어쿠션이 점프나 달리기를 할 때 지면과의 충격을 완화해줘 한번 에어맥스를 신으면 계속해서 신게 된다는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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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j_sneakers'


그뿐만 아니라 뒤꿈치부터 앞꿈치까지 고무를 적용해 접지력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패드를 덧댄 부드러운 카라와 로우컷 디자인으로 착용감도 편안하다.


뒷부분에 새겨진 나이키 스우시 로고는 특유의 역동미를 더해줘 뒤태까지 완벽하게 완성해준다.


이번 여름 데일리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파스텔 색감의 센스있는 조합 디테일의 나이키 에어맥스 270 리액트는 어떨까.


무력해지기 쉬운 올여름, 은은함 속 에어맥스의 활기찬 기운이 더해져 내딛는 걸음마다 잔잔한 에너지가 느껴질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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