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판매 시작하자마자 5시간 줄서서 살 정도로 인기 터진 던킨 '노르디스크 폴딩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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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열풍을 이어 던킨에서도 굿즈 대란이 일어났다.


지난 27일 던킨도너츠가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와 손잡고 선보인 캠핑 '폴딩박스'가 반나절 만에 동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던킨도너츠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제품 교환권이 포함된 캠핑 폴딩박스를 사전 예약 판매했다.


주문은 27일 해피포인트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했지만 예약이 몰리며 앱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했고, 준비한 수량까지 완판 되면서 현재 사전예약을 종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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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는 해피포인트 앱에서 1만 8900원짜리 쿠폰을 할인한 1만 6900원 가격에 구매하면 노르디스크 폴딩박스와 1만 원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였다.


누리꾼들 사이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폴딩박스는 디자인과 편의성 모두를 갖춘 실용성 있는 제품이다.


폴딩박스는 물건을 넣어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박스지만 아이보리 색에 우드 느낌을 살린 상판이 부착돼 있어 캠핑 시 음식이나 음료를 올려놓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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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근 던킨 앞에서 폴딩박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광경을 본 누리꾼들의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새벽 4시에 지하철역에 위치한 던킨 문 앞 셔터에 사람들이 다 달라붙어 언제 여냐고 물어보길래 뭔가 싶었는데 이것 때문이었다"라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한편, 던킨은 오는 3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현장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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