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 법인 설립 1년 만에 '500억' 매출 달성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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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티르티르가 전 세계적으로 경제난을 몰고 온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최근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되찾아주는 헬씨 라이프 뷰티(HEALTHY LIFE BEAUTY) 브랜드 티르티르는 법인 설립 1년 만에 500억 매출 달성을 눈앞에 뒀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티르티르는 올 상반기에만 해외 수출 천만불 달성으로 연말 수출 '탑 수상'이 유력하다.


하반기에는 중국 티몰글로벌, 징동닷컴, 카올라 오픈과 동시에 대만 MOMO홈쇼핑 런칭 확정 및 미국 유명 뷰티 서브스크립션 'Birchbox' 등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으로 더 큰 해외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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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티르티르


앞서 티르티르는 올초 이태원 클라쓰로 화제를 몰고온 배우 박서준에 이어 자사 모델로 글로벌 아티스트 엑소 백현을 발탁했다.


당시 티르티르 측은 전속 모델로 새롭게 합류한 백현의 에너제틱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티르티르만의 브랜드 이미지 공고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출했다.


인기에 힘입어 티르티르는 홈쇼핑 진출에 성공, 첫 론칭 방송에서 '순 로즈마리 에센스'를 성공적으로 완판시키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순 로즈마리 에센스'는 청정 지역인 제주도에서 생산된 100% 로즈마리만을 담아 피부 진정 및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는 티르티르의 주력 상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티르티르


이날 직접 홈쇼핑 방송에 출연한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의 베스트셀러인 '순 로즈마리 에센스'가 첫 홈쇼핑 진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감회가 매우 새롭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홈쇼핑을 시작으로 티르티르는 지난 1일 제주 면세점(jdc)에 온오프라인 동시에 입점하며 글로벌 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티르티르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요소인 위생허가를 취득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외 아시아 국가 및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다.


한편 티르티르는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되찾아 주는 '물광 화장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제품 경쟁력으로 성장해온 뷰티 브랜드다. 특히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착한 성분'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고 쓰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티르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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