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haha ha' 채널의 세젤귀 길냥이들, '카톡 이모티콘'으로 나온다

인사이트YouTube 'haha ha'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유튜브 채널 'haha ha' 속 귀염둥이 길냥이들이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냥이들의 실제 모습이 담긴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haha ha' 채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4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란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구체적인 이모티콘 디자인과 액션은 공개되지 않았고 딱 한 장의 '움짤'만 공개됐다.


Instagram 'youtubechannelhahaha'


인사이트YouTube 'haha ha'


공개된 사진 속 냥이는 얼굴로 '?'(물음표)를 그리고 있다. 이처럼 실제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모티콘이 만들어질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haha ha' 이모티콘의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출시되면 바로 구매각" 등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유튜브 채널 'haha ha'는 양어장 주변에서 살아가는 길냥이들이 잉어에게 줄 사료봉투를 찢어 놓는 바람에 먹을 것과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데에서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다.


인사이트YouTube 'haha ha'


인사이트Instagram 'youtubechannel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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