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킨 코리아,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화장품 브랜드 르씨 런칭 화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이스킨 코리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제이스킨 코리아는 최근 장(腸)뿐 아니라 피부 장벽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전문 화장품 브랜드 '르씨'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피부에 유익한 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고 피부에 서식하는 유익균의 힘을 키워 면역력 강화를 통한 고객들의 피부 장벽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르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이자 목표이다.


르씨라는 브랜드는 경영, 마케팅, 아트디렉팅 등 각 업계를 대표하는 세 여자가 만나 연구해 만든 브랜드이다.


르씨를 탄생시킨 제이스킨 코리아의 주현정 대표이사는 여성으로서는 드물게 25년 동안 제조, 건설, 유통 분야를 두루 거친 경영, 마케팅 전문가이다.


빠른 추진력과 섬세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인정받아온 주 대표는 최상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한 바이오 분야의 검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K뷰티의 위상을 대한민국이 인정받아온 것처럼 르씨도 그 몫을 다하기 위해 최고의 원료와 제품력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브랜드로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 대표를 중심으로 함께 하는 이들도 든든하다. 샤넬 디자이너 칼라거펠트의 사진전과 폴스미스 특별전 기획까지 미술 전시기획에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화정 본부장과 브랜드 런칭 및 SNS 마케팅을 전문으로 담당하고 있는 박희정 마케팅본부장은 2015년 슈즈 브랜드 '하티스(HA. TISS)' 런칭 및 뉴욕 수출 등의 경험과 인스타그램에서 키박의 패션 센스나 피부관리 비법 등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세 여성 전문가가 각 분야에서 베테랑으로 활동한 이력처럼 야심 차게 준비한 브랜드 르씨의 성공도 기대되고 있다.


르씨의 첫 번째 제품은 르씨의 7가지 제품 철학이 담긴 P7 라인의 미라클 마스크 팩, 폼클린, 미스트이다.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유산균이 함유된 발효 우유로 목욕을 즐겼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정도로 이러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특별함이 담긴 르씨 P7라인 3종 제품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통 사워크라우트에서 추출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담아,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모색하고 있어 앞으로가 더 주목된다. 르씨의 모든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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