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레아, 천연 항균 '피톤터치' 컬렉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레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비레아가 첫 번째 프로젝트 '비레아X피톤터치'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비레아X피톤터치' 컬렉션은 100% 식품첨가물 및 FDA 인증 잣나무 추출물로 만든 방향 탈취제 '천연 잣나무 항균 산림욕'과 순도 100%의 '천연 잣나무 에센셜 오일'로 구성돼 있다.


'천연 잣나무 항균 산림욕'은 잣나무 오일, 잣나무 추출수, 천연 발효 알코올을 혼합한 스프레이 타입 제품이다.


소파, 커튼, 카펫, 침구의 집먼지 진드기 제거, 신발장이나 차량 내부의 항균 및 탈취에 유용하며 침실, 공부방, 사무실에 룸 스프레이로 사용하면 스트레스 해소 및 집중력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천연 잣나무 에센셜 오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필수품이다.


샴푸나 린스에 섞어 사용하면 비듬을 완화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으며 온수에 희석해 입욕, 족욕, 여성세정제로 사용해도 좋다. 또 여드름, 벌레 물림, 사마귀, 티눈 부위에 원액을 면봉으로 바르면 빠른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레아X피톤터치' 컬렉션은 비레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며 프리미엄 뷰티 멀티숍 라페르바에서도 곧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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