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셀, 멍크림으로 완판크림 등극

인사이트사진 제공 = 헬로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헬로셀이 선보인 비타민K 닥터쁘띠 크림이 출시 1개월만에 초도 생산분을 완판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과 멍크림으로 소문난 닥터쁘띠 크림은 신체에 생기기 쉬운 멍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줘 폴댄스, 플라잉요가, 복싱, 주짓수 등 활동적인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SNS 채널을 통해 제품 후기 등이 공유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 점차 큰 호응을 얻었고,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시키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5월 선보인 헬로셀 멍크림은 피부고민 해결을 위한 전문가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더마화장품 헬로셀과 전국네트워크 피부전문의원 닥터쁘띠가 함께 협력해 만든 첫번째 제품이다.


특히 비타민K 성분이 혈관벽을 강화하고, 멍든 부위의 혈액을 체내로 빠르게 흡수시켜 멍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개발됐으며, 제품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트레할로스, 알란토인 및 판테놀 성분들을 추가해 흡수율을 높이면서도 제품의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이봉근 헬로셀 대표는 "멍크림의 전성분은 EWG 기준 그린등급의 순한 성분을 사용했으며, 무색소, 무향료로 아이들도 걱정 없이 바를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라며, "피부에 발생한 멍, 다크서클, 썬번 등에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닥터쁘띠 의료진과 자사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들이 성분부터 원료비율까지 체계적으로 검토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한편, 헬로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조달청 주관 UN조달시장개척단, 산업은행과 한국무협협회 주관 넥스트라이즈 2020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고, 부산경제진흥원 주관 Explore Europe 2020 사업에 선정되어 올 하반기 본격적인 유럽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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