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노래의 주인공입니다♥"···돈 못 벌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 있어준 '여친' 공개한 오반

인사이트Instagram 'ovanjinjjada199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오반이 어려운 시절부터 자기 옆을 묵묵히 지켜준 미모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지난달 7일 오반(24)은 개인 SNS를 통해 스무 살 때부터 사랑을 키워온 여자친구의 존재를 대중에 알렸다.


당시 오반은 "제 스무 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 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라며 공개 연애를 선언하는 동시에 세레나데 영상을 예고했다.


다음 날 그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노래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불러주는 동영상을 게시하면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ovanjinjjada1997'


오반은 그동안 가사를 통해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왔다.


특히 최근에 공개된 노래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오반은 "오늘 하루만 나랑 같이 있어 줄래요. 그러다 웃음이 나면 웃어도 돼요. 오늘 하루가 그대에게 흔하지 않게 기억에 남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라는 가사로 여자친구를 향한 소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SNS를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알린 오반은 줄곧 SNS에 '럽스타그렘' 게시물을 공개하면서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반은 '스무살이 왜이리 능글맞아', '진짜를 꺼내봐', '저녁 같이 드실래요' 등 다양한 곡들로 인기를 끌며 가수로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ovanjinjjada1997'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romanticfactory'


YouTube 'romanticfactor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