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

출시 이후 16년 동안 탑승자 사망률 제로인 차를 만들어 낸 자동차 회사

인사이트볼보자동차코리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뉴스에서 연일 교통사고 소식이 들려온다. 끔찍한 사고 현장의 모습은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기 충분하다. 


이는 자연스레 교통사고 예방과 자동차 안전성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최근 안전의 대명사가 된 볼보자동차가 관심을 끄는 이유다. 


볼보의 프리미엄 대형 SUV XC90의 경우 영국 자동차 전문 리서치 업체 '대첨리서치(Thatcham Research)가 2018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년간 영국에서 발생한 XC90 교통사고 중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객 사망 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영국에서 80만 대 이상의 XC90이 판매됐다는 걸 감안한다면 놀라운 수치로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볼보의 철학이 만들어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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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고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최근에는 볼보자동차 교통사고 조사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드라이브 투 제로(Drive to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과속운전, 주의 산만, 음주운전 등 주요 교통사고 원인을 근절해 사망사고 제로를 향해 나가고자 하는 볼보자동차의 안전 비전에 따라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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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한국도로공사가 2015~2019년까지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총 사망자 1,079명 중 졸음·주시태만, 과속으로 인한 사망자가 80% 차지했다. 


고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일반 사고 대비 치사율이 무려 15배 이상 높았고 음주운전의 경우 사고 위험도가 25배까지 치솟아 대형 사고 피해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 


이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7월 19일까지 'Drive to Zero'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평소의 운전습관을 점검하고, 안전운전 동참에 대한 서약을 받는 활동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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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볼보자동차 교통사고 조사팀은 실제 사고 현장을 찾아가 도로 및 교통상황, 사건 발생 시각 및 충돌 원인과 피해 등을 기록해 연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7만 2천 명의 탑승자와 4만 3천 건 이상의 방대한 사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안전 목표를 설정해 수많은 안전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다. 


오늘날 전 세계 백만 명 이상의 목숨을 구한 것으로 알려진 3점식 안전벨트를 비롯해 경추보호 시스템, 측면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등 수많은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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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티 세이프티는 교통사고 조사팀이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개발돼 사고 방지와 사고 충격 감소를 위한 볼보자동차의 대표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Drive to Zero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안전운전 서약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렉트로룩스 공기청정기 퓨어 A9(1명), 툴레 리볼브 캐리어(3명), 헬리녹스 캠핑용품(5명), 툴레 백팩(10명), 스타벅스 1만원 e-기프트카드(500명) 등을 제공한다.


튼튼한 자동차의 대명사 볼보자동차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안전운전 습관을 기르고 푸짐한 경품의 기회도 놓지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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