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국내 누적 판매 5만대 돌파

인사이트사진 제공 = 폭스바겐코리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의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이 지난 6월 총 1,200대 이상 판매되면서 수입 SUV 모델 중 최초로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2008년 7월 국내 첫 선을 보인 이후 12년 만에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하게 됐다.


수입 SUV 중 국내 누적 판매대수가 5만대를 돌파한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일하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출시 이후 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21차례 등극 하는 등 수입차 시장에서 '티구안 열풍'을 이어왔다. 지난 2014년 및 2015년에는 2년 연속으로 연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티구안이 수입 SUV 시장에서 절대강자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모든 면을 만족시키는 뛰어난 상품성과 기존 고객들의 추천으로 인한 구전효과를 들 수 있다.


티구안은 폭스바겐 고유의 탄탄한 주행 성능을 기본으로 안전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구매 이후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까지 감안한 총소유비용 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오너들의 만족감이 높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7월 한 달 동안 2020년형 티구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트림 별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최대 10%, 현금 구매 시 최대 8%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중고차량 반납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인 이용 시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올스페이스 제외).


총 소유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역시 함께 제공된다. 엔진 및 트랜스 미션 등 차량 핵심 구동계 부품들에 대해 총 5년 15만km(선도래 기준)의 연장 보증을 제공하는 '파워트레인 어드밴스드 워런티'와 신차 보증 시작일로부터 6개월 내 1회 한도의 차량 점검 및 액체류 부품(탑업) 서비스 및 첫 공식 서비스 30% 할인을 제공하는 '신차 고객 대상 웰컴 서비스' 및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도 티구안 전 모델 라인업 구매 고객 모두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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