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경찰인데 남편이 연쇄살인마라면?"···설정부터 소름 끼치는 문채원X이준기 드라마 '악의 꽃'

인사이트tvN '악의 꽃'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이준기가 강렬한 눈빛 연기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4일 tvN '악의 꽃'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차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강력계 형사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이 외면하고 싶은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극에서 백희성은 연쇄살인마로 의심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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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햇살 가득한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 백희성, 차지원 그리고 그들의 딸 백은하(정서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백희성은 백은하에게 다정하게 음식을 먹여주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이 모습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차지원은 이내 금이 가고 있는 창가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창문이 깨지자 검은 취조실 안에 앉아있는 어두운 표정의 백희성과 차지원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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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수갑을 찬 백희성은 아내 차지원을 노려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사랑을 연기한 남자. 위험마저 사랑한 여자"라는 백희성의 독백은 더욱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했다.


차지원이 사랑하는 남편 백희성의 범죄를 쫓게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이준기, 문채원이 출연하는 tvN '악의 꽃'은 오는 22일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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